사진 Logan Voss / Unsplash
마케팅

AI로 만든 이미지가 다 비슷해 보이는 이유, 그리고 고치는 법

편집 · 하루아이디어 편집팀 · 발행 2026년 8월 12일 · 출처: Social Media Examiner

Social Media Examiner가 AI 생성 이미지들이 서로 비슷해 보이는 원인과 해결책을 정리했습니다. 핵심은 대부분의 사용자가 AI에 충분히 구체적인 지시를 하지 않는다는 것으로, 매체·구성·조명 등 7가지 요소를 명시하는 프롬프트 프레임워크를 제안합니다.

무엇인가요

Social Media Examiner는 AI로 만든 이미지들이 서로 비슷해 보이는 현상을 다루면서, 원인은 모델 성능이 아니라 사용자의 지시가 충분히 구체적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짚었습니다. 저자는 이를 “ChatGPT slop flyers”라고 표현하며, 구체적인 지시가 없으면 AI가 가장 평균적이고 예측 가능한 결과를 기본값으로 내놓는다고 설명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매체, 주제와 행동, 배경, 구성, 조명, 스타일, 의도라는 7가지 요소를 프롬프트에 채워 넣는 프레임워크를 제안하며, 참고 이미지 제공과 브랜드 컬러를 16진 코드로 지정하는 방법, 반복 사용 가능한 프롬프트 템플릿을 만드는 것도 함께 권합니다.

왜 주목할까요

국내 관점 코멘트

국내 마케터들도 광고 소재나 SNS 카드뉴스에 이미지 생성 AI를 쓰지만, “AI 티가 난다”는 이유로 결국 사람이 다시 만드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 글이 제안한 7요소 프레임워크는 특히 브랜드 가이드가 이미 있는 팀에서 효과가 큽니다. 브랜드 컬러·폰트·톤을 16진 코드와 구체적 형용사로 프롬프트에 박아 넣고, 이를 팀 공용 템플릿으로 문서화해두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비주얼 톤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다만 국내 캠페인에서는 인물·손 표현의 어색함이 여전히 자주 발생하므로, 인물이 들어가는 이미지는 AI로 초안만 잡고 최종 리터칭은 사람이 하는 식으로 병행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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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해볼 일
  • 자주 쓰는 AI 이미지 프롬프트에 매체·주제/행동·배경·구성·조명·스타일·의도 7가지를 채워 다시 시도해보기
  • 브랜드 컬러를 16진 코드로 지정해 프롬프트에 고정 삽입
  • 반복 사용할 프롬프트 템플릿 하나를 만들어 팀과 공유

난이도·예산·기간은 편집장이 글을 근거로 추정한 값입니다.

원본 출처
Social Media Examiner ↗

이 글은 편집 담당이 원문을 직접 확인해 요약하고, 하루아이디어의 국내 관점 분석을 더한 재가공 콘텐츠입니다. 편집 기준과 수정·삭제 요청은 편집 원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